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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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시간~~ 오랫동안 가슴에 감추었던 그대를 향한 나의 마음을 좁은 공간속에서 다시 찾았습니다 비록 어설프고 어설픈 너스레 소리일 지라도 그소리는 심연 깊숙한 곳에서 뿜어나오는 울부짖음임을 당신은 아시는지요 영원한 메신저를 통한 끊어진 매듭의 완성을 느끼는 오늘은 저무는 달력이지만 마지막 동그라미를 칠수있는 중요한 날임에 내게 행복을 주는 하루였답니다 서울에서의 새로운 삶이 그대와 함께하고 이 행복의 터 와 함께 할수있음이 정말고 감사하고 감사할 뿐입니다 인생이 늘 이렇게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샤를님 시원한 막걸리 한잔으로 우리의 마음의 정을 같이 할수있길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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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wlswhdfhr)2008-12-09 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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