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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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인가 다시 태어나기 위해 이세상은 지금도 아우성 치고 있습니다 이럴줄 알았다면 이렇게 힘들줄 알았다면 첫발조차 조심스레 한걸음 나아갔을것을 탄식하듯 울부짖는 젓먹이들의 통곡소리에 이제 조금씩 잠을 깨나봅니다 오늘 그래도 이 쇼와 같은 정치의 굿판이 이 매서운 겨울추위 덕에 잠시 자리를 접었다 합니다. 우는 아이 쌀뜬물이라도 넘겨야 하겠기에 그나마 다행스럽 습니다 그나마 숨고르며 또 긴장되는 나날을 보낼수 있어 다행입니다 얼마전 굴욕의 역사속,남한산성에 오른 귀한 친구의 안부를 접하고 아~ 그대도 이 지리한 혼탁의 세상을 바라보고 한숨짖고 있음을 알았답니다 널부러진 낙옆과 매말라진 대지의 먼지를 밟으면서도 우린 여전히 이나라 이조국의 사람임을 부인할수 없는것입니다 노래처럼 그대가 날 일으켜줄때 난 내가 하고자 하는일, 더큰일을 할수 있을것입니다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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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wlswhdfhr)2009-01-06 22:3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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