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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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남자는 여리고 여린 어린이가 되어야하고 때론 남자는 모진 고통에도 견딜수 있는 강함을 가져야 하며 때론 울고 싶어 미칠때도 그누가 볼까 두려워 웃음을 띄워야 하는 것이 이것이 사나이의 인생인가 봅니다 짊어지고 가야할 무게를 힘들다 느끼기 보다 사나이기에 가야하는것이라 느끼며 어깨위에 둥지를 틀어 편안한 안식을 취하는 사람들의 행복을 내 자신의 행복으로 대신하면서 사는게 또한 남자인가 봅니다 이것이 운명인가 봅니다 숙명이고~~ 하늘이 내린 행복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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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wlswhdfhr)2009-01-13 22: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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